바보와시험과소환수는 새벽 작업을 안하고 오전 작업을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자주 블로그도 못들어오는 stankovic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그나마 여러분들이 오신건 광속자막이였기 때문인거 같은데
요즈음은 그 속성마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날짜맞추는게 다행일 정도..
수업하나 놓치면 그대로 학점이 아래로 내려가는 판이라
어찌 해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영어 문법을 거의 손을 놓다시피하고 독해도 감으로 찌르는 형식으로 2등급을 맞았는데
토익은 하물며 TEPS는 먹히지도 않는군요
인강을 듣고 문제를 풀어도 잘 모르겠구요..
일단 바시소는 실시간보다도 영상이 뜨는 시간에 일어나 제작을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아니면 그날 오후나요..
노다메는 아마 새벽작업을 할 거구요
초전자포는 시간이나 수업이 없어 괜찮긴한데
항상 그날이면 술자리가 벌어지곤 합니다
모래 금요일은 10끼리 떠나는 MT입니다..
팬션이 인터넷만 된다면 술을 적당히 마시고 기다렸다가
제작할 생각은 있습니다만....
아무튼 요점은 자막을 만들기는 쉽지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대학교 교수님들은 너무나도 졸립고 버거운 상대이며
학교에서는 주류가 아닌 아웃사이더로 가는 것 같고
공부는 어렵다는 겁니다..
게다가 레포트는 짜증나구요..
일단 적응과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p.s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오면 또 자막제작질을 멈추겠죠?
그 정도는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고 계실텐데 저만 유독 티 내는거같네요
하지만 모두들 적응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Stankov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