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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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my 2010/03/17 2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작하신 자막들로 애니 재밌게 본 펜입니다 ^^
다름이 아니고.. 혹시 연배가 어케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8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으신지요?
당시에 제작된 명작들중에 자막이 없어서 감상이 곤란한 작품이 몇개 됩니다;;
혹시 고전이긴 하나 일본애니 르네상스 시대라고 불리우는 80년대 애니메이션 자막제작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영상소스는 제공해 드립니다. 필요하시면 영문자막도 제공해 드리구요.. 조금이라도 고퀄리티 자막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문의 드립니다 .
여기 자주오니까 댓글로 답해주셔도 되요 ^^ (댓글이 곤란하시다면 cromyun@gmail.com 으로 연락주셔도 됩니다.)-
cromy 2010/03/17 22:43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자막이 없는 작품은 꽤 많습니다 ``;;
있더라도 퀄리티가 안좋거나.. 북미 더빙판으로 자막을 만들어서 내용전달이 잘 안된다거나..
대표적으로 birth 라는 ova판 애니메이션이 있는데요.. 이작품의 경우 꽤 오래전 명절날에 mbc에서 더빙해서 방영해준적도 있는 작품입니다만.. 자막은 물론 영상조차 국내에선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이런 작품이 몇개 됩니다. 혹여 나중에라도 시간이 나시거나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고려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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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오트
2010/03/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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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오늘 자랑스러운 대한건아 되는 첫번째 관문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결과는 2급 현역!
제가 시력도 나쁘고, 몸이 성한곳이 없으며, 정신과 질환치료도 받았어서..
혹시 면제나 공익이 나오면 어쩌나 생각했었는데요...
2급현역이 나왔다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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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오
2010/03/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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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학은 술잔치인가요? ㅡㅡㅋ 고등학교는 역시 스트레스,야자 잔치인가봐요
이제 바시소도 토요일에 봐야하는 대형 참사가 생겼네요 ㅡㅡㅋ -
정재곤 2010/03/06 0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나코 자막만들어 놓은거 보고 왔는데 지금은 많이 늘었겠지?
자막을 만들때는 보는 사람 생각도 하면 만들어야 할꺼 아냐 이건 뭐 반이상이 자막이 없고
꼴에 한다는 소리가 대화가 듣기에 거북하다고 자막을 안만들어?
그럼 처음 부터 시도를 하지 말던가 일어를 공부를 하고 만들던가 니덕분에 받았던 자막 지우고
무자막으로 보고 있다.. 아직도 일어 공부가 덜 되었으면 자막만들지 말고 공부부터 마스터 해놓고
나서 자막 만들어라 피해 가지 않게-
Stankovic
2010/03/0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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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나코 삭제했는데요
지금은 안그러니 안심하시길
그리고 언어에는 마스터는 없답니다
우리가 한국인이지만 문법 다 알고
단어 뜻 다 아는거 아니잖아요?
지금 재곤님의 글에도 문법이나
맞춤법으로도 많이 틀린게 보입니다
지금 제가 쓰는 글도 마찬가지지만요
하물며 일어는요?
전 소위말하는 야메로 했었고
그 자막에 사과문도 올렸구요
그 이후에 새로운
스나코 자막도 나왔을겁니다
지금 제 자막을 보시면 그런
말씀은 안나오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비조로 말씀하실 건
없다고 봅니다, 정재곤님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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